주요국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의 고점으로 오르며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위험자산을 보유할 매력이 줄고, 돈을 빌리는 비용도 커지기 때문에 우려가 커지는 중
🇺 🇸 미국
• 5년물 5% 돌파: 2007년 이후 처음
• 9/23 장중 5.03%, 하루 약 20bp 급등
• 10년물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 🇵 일본
• 10년물 3.005%: 약 30년 만의 최고
• 2년물 1.81%: 31년 만의 최고
• 5년물 2.265%: 보도 기준 사상 최고
• 20년물: 1996년 이후 최고
• 30년물: 사상 최고 종가권
🇬 🇧 영국
• 30년물 5.951%: 약 28년 만의 최고
• 10년물: 2007년 7월 이후 최고
• 5년물: 2008년 7월 이후 최고
🇩 🇪 독일
• 10년물 약 3.57%: 약 17년 만의 최고
• 30년물 3.84%: 2011년 이후 최고
🇫 🇷 프랑스
• 30년물 약 5.16%: 약 23년 만의 최고
• 10년물: 2008년 이후 최고권
• 독일과 10년 금리차 100bp 돌파: 2012년 7월 이후 최대 수준
🇰 🇷 한국
• 10년물: 3년여 만의 고금리 수준
• 9/23 기준 10년물 연초 대비 약 +101bp
• 반면 최근 한 달 30년물은 약 -10bp
🇦 🇺 호주
• 10년물: 약 15년 만의 최고
• 9/10 기준 2·5·10·15년물 모두 2011년 5월 이후 최고 수준
🇨 🇦 캐나다
• 10년물 약 3.95%: 3년 고점에 근접
• ‘최고치 경신’이 아닌 ‘고점 근접’ 단계
🇨 🇳 중국
• 주요국과 달리 2·10·30년물 모두 최근 한 달 하락
• 10년물 연초 대비 약 -18bp
• 비교한 12개국 중 10년물 금리 최저
🇮 🇹 이탈리아
• 10년·30년물 금리가 모두 프랑스보다 낮음
• 9/23 기준 10년물은 프랑스보다 약 15bp 낮은 수준
🇪 🇸 스페인
• 10년물 4.064%: 프랑스보다 약 60bp 낮음
• 별도의 다년 최고 기록은 확인되지 않음
🇮 🇳 인도
• 10년물 7.048%, 30년물 7.571%
• 비교한 12개국 중 가장 높은 금리
• 전 세계 최고·사상 최고라는 의미는 아님
📌 참고
• 최고치 수치는 기록 당시 금리이며 현재 금리와 다를 수 있음
• 최근 한 달: 2026.8.24~9.23
• 100bp = 1%p
• 금리 상승은 일반적으로 기존 채권 가격 하락을 의미
출처: Reuters, Bloomberg, Trading Economics, Axios, Le Monde, ABC, YieldReport, Invest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