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하마가 들어왔다.....
아파 죽는줄 알았다.....
요새 헬스 많이 다녀서..근육이 많이 땡겨서 간건데..
오히려 환자가 되어서 나왔다...
하마가 내 엉덩이를 밟을때 곡소리 나오는줄 알았지만,
남자라서 참았다..
마지막 하마 왈 : 오빠. 마사지 잘받아~ (내가 동생같은데..분명)
그나마, 건전한 곳이라 다행이었다......
왠 하마가 들어왔다.....
아파 죽는줄 알았다.....
요새 헬스 많이 다녀서..근육이 많이 땡겨서 간건데..
오히려 환자가 되어서 나왔다...
하마가 내 엉덩이를 밟을때 곡소리 나오는줄 알았지만,
남자라서 참았다..
마지막 하마 왈 : 오빠. 마사지 잘받아~ (내가 동생같은데..분명)
그나마, 건전한 곳이라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