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온체인 이야기부터 좀더 해보겠다.
아까 오전에 올린 유동성 분석 글 이 글의 핵심은, 결국 이거다.
한국시간으로 2/28일 밤~ 3/2일 오전까지 발행 + 소각되어 실제로 거래소에 흘러들어가거나, 유동성 공급자들이 챙겨간 스테이블의 흐름은 대략 이러했다는 것.
차트가 있어 블로그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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