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꽤나 자동화를 해두었지만, 사실 이건 굉장한 노가다다.
체인별로 다양한 메인넷 트랜잭션을 가져올 수 있어야 하며 아비트럼, 아발란체, 베이스, 비트, 블라스트, 이더, 옵티미즘, 솔라나, 트론...
무슨 드래곤볼 모으듯이 온체인 데이터 서버데이터들을 내재화 하다보니, 어느덧 9개를 모았다.
원래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밈으로 번거, 모두 서버에 몰빵했다.
그리고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애들을 그냥 싹 시간대에 맞춰 api로 코인가격과 갯수를 매칭시켜서 달러로 가치를 환산하면 이런 리얼타임 그래프를 가져올 수 있다.
왜냐면, 어떤 체인에서 어떤 코인으로 똥을 뿌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락장이니 이게 가능하지, 이거 돌려놓으면 회사 사람들에게 내가 계속 인스네어를 뿌리는거랑 똑같다)
차트가 있어 블로그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