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시장이 2분기 중순 바닥을 다진 뒤, 3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자들에게는 당분간 방어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코인베이스 리서치 책임자 데이비드 두옹(CFA)은 4월 월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BTC)과 주요 암호화폐 50종 지수(COIN50)가 모두 200일 이동평균선(200DMA)을 하회하며 약세장 진입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4~6주간은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블록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