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주주 특별회의를 열어 42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승인받을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자사의 비트코인 매수 전략인 '21/21 플랜'을 추진하기 위해 주주 특별회의를 소집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클래스 A 보통주와 우선주의 승인 주식 수를 확대하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주식 발행 유연성을 확보하여 향후 추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계획이다.
출처: 토큰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