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급반등과 투매 신호에도 바닥 확정은 이르다는 논의이며, 과거 주기보다 실제 수요·보유 행동과 양자 위험 대응을 함께 살필 필요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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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통 쟁점과 바닥 판단
① 데이비드 퓨엘: 반등과 잔여 위험
- 숏스퀴즈 급반등은 긍정적이나 바닥 확정은 유보
- 낙폭 약 50%로 과거 70~90% 하락과 차이
- 손실 물량 우위는 투매 신호지만 실현가격 미도달
- 저점 상승·SOPR 1 상회 지속이 추세 확인 조건
- 9월 추가 조정도 가능하나 저점 상승이면 추세 유지
② 훌리오 모레노: 달력보다 지표
- 주기상 저점 시점보다 현재 데이터로 시장 판단
- 계절성 재현 가능성과 별개로 지표 변화에 무게
- 퓨엘도 계절성보다 데이터가 우선이라는 점에 동의
2️⃣ ETF 이후 온체인 해석
① 데이비드 퓨엘: 보유 기간 중시
- 지표 보편화 → 과거 저점 도달 전 선매수 가능
- 기관의 분할 매수·이익실현은 변동성 축소 요인
- 수탁사 내부 거래는 온체인에 안 보일 가능성
- 고래 잔액보다 보유 기간과 물량의 조합을 중시
② 훌리오 모레노: 잔액보다 증가율
- 수탁 지갑 이전을 매도로 오인하지 않도록 보정
- ETF의 주소 분산 보관으로 기존 고래 기준 재검토
- 거래소를 제외한 보유량 증가율에서 축적 신호 탐색
3️⃣ 양자 위협과 휴면 코인
① 데이비드 퓨엘: 위협과 대응 경쟁
- 양자 위험은 일부 가격 반영됐다는 개인 견해
- 추가 기술 진전은 가격에 새 충격을 줄 가능성
- 첫 양자내성 거래는 비상 수단이며 완전한 해법 아님
- 새 서명방식·격자암호 연구 진전은 위험 완화 요인
② 데이비드 퓨엘: 휴면 자산 해법
- 사토시 등 휴면 코인은 탈취·매도 압력 논쟁 대상
- 소유권 존중과 도난 방지 사이의 절충이 핵심 쟁점
- 전면 동결보다 점진적 해제·보안 예산 활용에 관심
- 정부 보관 후 정당한 소유자에게 반환하는 제안도 검토
4️⃣ 수요 측정과 장기 평가
① 훌리오 모레노: 매도 흡수력
- 같은 매도량도 수요가 흡수하는지에 따라 가격 차이
- 채굴 생산량·재고 변화로 겉보기 수요를 간접 추정
- 거시 낙관론보다 온체인 수요 약화에 주목했던 경험
- 고정 목표가 대신 실현가격 밴드로 상승 여력 판단
② 데이비드 퓨엘: 지속성의 검증
- 매수 직후에는 장기 수요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
- 조정에도 팔지 않는 보유 기간이 수요 지속성의 근거
- 거시 변화에 따른 행동을 온체인에서 포착하는 접근
- ARK의 2030년 장기 평가는 시장 규모·침투율에 기반
▶️ CryptoQuant | 패널: 데이비드 퓨엘 ARK Inv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