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대장주’가 바뀌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등에 업은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22일 오후 12시 50분 현재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2086조7925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시총은 2084조1983억원으로, SK하이닉스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이날 6% 안팎으로 급등 중인 반면 삼성전자는 소폭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코스피 시총 순위가 뒤집혔다.
출처: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