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 살아 남았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좀더 어렸었다면
더 공격적으로 했을수도 있었겠다...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포지션이 더 컸으면 내가 잘 대응했을까 싶은 마음에 이정도 사이즈가 내 그릇이구나를 다시한번 느끼는 기간이였음.
8월을 임하는 태도.
1. 투자판에 오랜기간동안 있었지만
이런 조정장에서 첫반등이후 다음의 무빙은 아주 괴랄하고. 폭력적임.
(대응할 자신이없음)
2. 여름휴가시즌에 매매해서 벌어본 기억이 없음. (대부분 장이 어려웠던걸로 기억)
결론: 좀 푹쉬다가. 장세가 완전히 반전해서 상승랠리를 하던가. 패턴쟁이인만큼 눈에 보이는 패턴이 생기면 매매하겠지만. 적어도 몇주의 시간이 흘러서 차트가 자리를 잡아야 한다 생각함.
P.S. 필자는 메모리남도 아니고 장기투자자도 아니고. 그저 패턴을 기반으로 매매하는 사람이라 입장차이가 있을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