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협업 수준이 아니라,
리스테이킹이 인터체인 보안의 중심으로 들어온 첫 사례인 것 같음..
간단하게 요약하면:
- EigenZero는 첫 “크립토이코노믹 보안형 DVN(Decentralized Verifier Network)”.
EigenCloud의 슬래싱 + 리스테이킹 인프라 위에서 돌아감.
- 거기엔 $5M 상당의 ZRO 스테이크가 걸려 있음.
👉 즉, 검증자가 삑사리 내면 바로 슬래시.
이제 “신뢰”는 말이 아니라 돈으로 증명되는 구조로 바뀐 거임.
그리고 포인트는 여기서 끝이 아님.
EigenCloud는 EIGEN 리스테이킹 레이어 위에 있음.
결국 모든 DVN, 모든 검증자는
경제적 보안을 EIGEN 스테이크에서 끌어다 쓰는 셈임.
→ 새 DVN이 늘어날수록 EIGEN 수요는 쌓임.
→ 네트워크 유틸리티랑 토큰 밸류가 실제 “보안 자산”이 되는 구조.
그리고 LayerZero 생태계에 있는 600개 이상의 앱들이 이제 이 구조를 바로 쓸 수 있음.
이건 사실상 이더리움급 보안이 멀티체인으로 확장된다는 뜻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