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연간 1B), PUMPFUN (연간 300M) 이 두개임
PUMPFUN 은 현재 바이백을 계속 진행하고있고,,
ENA의 경우 6주 바이백 프로그램이 거의끝나가지만 (이건 stableX 관련한 바이백)
예전부터 usde에 의한 fee를 ENA 프로토콜에 투자하겠다 라고 밝혔는데
행복회로를 조금더 굴려보자면
StableX에의한 ENA 바이백 프로그램이 끝날 시점에 USDE에 의한 fee로 바이백...??
왜 이런 행복회로를 굴리냐면 일단 나스닥에 StableX를 상장시켜서 잘 엑싯해서 먹어야하는데 이렇게 끝낼리가 없음.
다시 줍줍좀 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