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슨트와는 헤어질 시간이 다 와가네요..
사랑했던 슨트여...
이제 우린 여기까지다...
사랑했었다...
저 동그라미 친구간 (컵 핸들) 만드는 구간때부터.. 홀딩해왔던것 같은데..
정이 들었나봅니다 헤어지기 싫어졌어요..
하지만 보내줘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사랑했었다..
우리 슨트와는 헤어질 시간이 다 와가네요..
사랑했던 슨트여...
이제 우린 여기까지다...
사랑했었다...
저 동그라미 친구간 (컵 핸들) 만드는 구간때부터.. 홀딩해왔던것 같은데..
정이 들었나봅니다 헤어지기 싫어졌어요..
하지만 보내줘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사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