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사람이 작년보다 훨씬없고,
사이드이벤트는 규모가 큰 곳을 제외하고는 거의 빈 수준이었던 것 같음..
이렇게 사람이 없는 이유는 생각해본게
1. 규모가 좀 작아짐
야락장이다보니 플젝들 많이 참여를 안한것 같고 프로젝트 자체가 돈이 줄어들다보니 행사 음식이나 굿즈등도 작년에 비하면 많이 낮음.
2. 거기다 티켓을 늦게 뿌림
서울사람이야 상관없지만, 지방사람은 연차도 써야하고, 숙소도 잡아야 하고, 기차표도 끊어야 하고 올라간김에 알차게 보내려면 루트도 짜야하고 파티도 맺어야 하는데 준비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냥 안오게 됨.
3. 적게 뿌린 것도 한몫
요정도 일 듯 한데
그래도 확실히 평일 낮 시간보다는 저녁시간에 활기가 돌긴 한 듯.
올해도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그래도 이틀 연차 낸 거 멘징은 한 듯
내년에 또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