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해도.. 돈 옮기거나 에드받은거 팔거나 할 때 말고는
CEX 를 거래소처럼 쓰지 않은지 1년이 넘어가는 듯..
이런 상황에 특히 국내거래소는 더 심각한 수준일거라 생각함.
업빗썸 말고는 이제 성장할 생각을 버리고 그냥 사업 접는게 덜 적자보는 방법일 것 같고...
업빗썸도 언제까지 치킨게임을 할 수 있을지..
수수료 수익은 점점 줄어들고,
거래소들도 불장을 기원하며 버티기를 하고 있을텐데,
문제는 특히나 블록체인쪽 개발자 몸값이 후덜덜임
과연...
1. 코빗은 언제 접을까?
2. 코인원은 언제 접을까?
3. 업빗썸 중 마지막에 남는 거래소는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