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에 이어서 나비까지 우화성공.
밖에서 거의 종령으로 보여서 집에와서 잘 먹이며 키웠는데 일주일전에 번데기가 되었고,
오늘 우화함.
애벌레시절에 홍점 알락나비 아니면 흑백 알락나비일거라 생각했고, 꼬리가 갈라져있어서 흑백 알락나비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우화하고나니 흑백알락나비가 맞았음.
꿀에 물 살짝 타서 손가락에 바르고 앉히니 잘먹는군요.
배불리 먹이고 잡았던 곳에 가서 날려보내줘야겠네요.
사마귀에 이어서 나비까지 우화성공.
밖에서 거의 종령으로 보여서 집에와서 잘 먹이며 키웠는데 일주일전에 번데기가 되었고,
오늘 우화함.
애벌레시절에 홍점 알락나비 아니면 흑백 알락나비일거라 생각했고, 꼬리가 갈라져있어서 흑백 알락나비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우화하고나니 흑백알락나비가 맞았음.
꿀에 물 살짝 타서 손가락에 바르고 앉히니 잘먹는군요.
배불리 먹이고 잡았던 곳에 가서 날려보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