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appOS가 가장 앞에 내세우는 제품은 xBubble입니다. xBubble은 사용자가 긴 프롬프트를 반복해서 다듬지 않아도 재사용 가능한 SOP를 불러와 코딩, 리서치, 영상 제작,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저프롬프트 AI 에이전트입니다.
여기서 SOP는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작업 절차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만든 것입니다. 한 사람이 아이디어 조사부터 콘텐츠 제작, 제품 구축까지 처리해야 하는 1인 기업에게는 단순한 챗봇보다 일하는 방식 자체를 저장하고 실행하는 도구에 가깝지요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 dappOS의 초기 철학과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사용자는 방법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고 목표를 말하며, 시스템은 적합한 절차와 도구를 선택해 결과를 만듭니다. 출발점은 Web3였지만 목적지는 범용 AI 운영체제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