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건스탠리, 이더리움·솔라나 ETP 출시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상품 흥행 뒤 ETH·SOL 현물 연계 ETP를 추가했다. 보수는 0.14%로 낮췄고 스테이킹 보상도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1만6000명 자문 네트워크와 E*TRADE 유통망까지 붙어 기관 자금 유입 기대를 키운다. CoinDesk
2️⃣ 온도, 자체 블록체인 대신 비공개 고속 거래망으로 선회
Ondo는 기존 레이어1 구상을 접고 체결은 비공개로, 결제는 퍼블릭 체인에서 처리하는 Ondo Network를 내놨다. 첫 서비스는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쓰는 무기한선물이며, 기관이 원하는 속도·프라이버시를 우선한 전략 전환으로 읽힌다. CoinDesk
3️⃣ Zcash,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 활성화
Zcash는 약 366만 ZEC가 들어 있던 기존 Orchard 프라이버시 풀을 봉인하고 새 Ironwood 풀로의 이전을 시작했다. 과거 위조 가능성 버그를 막기 위해 검증 가능한 입금 한도만큼만 출금되게 하는 turnstile 규칙과 추가 보호장치를 도입했다. CoinDesk
4️⃣ 미 상원, 클레리티 법안 표결 일정 또 지연
미 상원이 러시아 제재안과 인선 처리를 우선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Clarity Act가 다시 밀렸다. 휴회 전 처리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2026년 내 규제 일정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시장은 정책 불확실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분위기다. CoinDesk
5️⃣ 1inch, 13개 체인에 Aqua 유동성 프로토콜 개방
1inch Aqua는 자산을 지갑에 둔 채 하나의 잔고로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뒷받침하게 설계됐다. 자본 분산 없이 유동성 효율을 높이겠다는 접근으로, 3개월간 약 137만달러 규모 인센티브도 함께 걸렸다. 멀티체인 DeFi 유동성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CoinDesk
6️⃣ IMF, 브라질 스테이블코인 급성장에 감독 강화 주문
IMF는 브라질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흐름이 전통 자본 이동보다 더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대외 충격에도 더 민감하다고 짚었다. 고객자산 보호, 발행 규칙, AML·CFT 공백이 남아 있어 당국의 세밀한 규제 보강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다. Cointelegraph
7️⃣ 비트코인, 한국 증시 급락·연준 경계 속 약세
한국 코스피 11% 급락과 미국 연준 결정 대기, Clarity Act 지연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장중 약 2% 밀렸다. 파생시장에서는 숏 비중과 풋 수요가 늘고 ETH·SOL 등 주요 알트의 펀딩도 약해져, 단기적으로는 위험회피 심리가 우세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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