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 중동 변수 속 6만4000달러 부근 방어
미국-이란 휴전 협상이 시작됐지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위협이 다시 살아나며 시장은 방향을 못 잡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말 동안 6만4000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유가와 위험자산 심리를 흔들 지정학 뉴스에 계속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다. CoinDesk
2️⃣ CME, 칼시 비트코인 영구선물 승인 두고 CFTC 제소
CME는 CFTC가 칼시의 비트코인 영구선물을 충분한 법적 검토 없이 승인했다며 소송을 냈다. 핵심 쟁점은 만기 없는 퍼프가 선물인지 스왑인지로, 판결 방향에 따라 미국 내 크립토 파생상품 규제 틀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CoinDesk
3️⃣ 악명 높은 샌드위치 봇 Jaredfromsubway, 750만달러 역공당해
이더리움 대표 MEV 봇 Jaredfromsubway가 가짜 토큰과 위조 유동성 풀에 속아 악성 승인 권한을 남겼고, 공격자는 이를 이용해 WETH·USDC·USDT를 빼갔다. 이용자 거래를 앞뒤로 끼어들며 수익을 내던 자동화 봇이 같은 기계적 로직 때문에 되레 당했다는 점이 아이러니로 꼽힌다. CoinDesk
4️⃣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30거래일 순유출 63.5억달러로 최대
갤럭시리서치 집계 기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최근 30거래일 동안 출시 후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 기관 자금이 단기적으로 식은 신호로 해석되지만, 블랙록은 상품 간 이동이나 포트폴리오 조정 등 다양한 요인이 섞여 있어 하루 단위 유출만으로 약세를 단정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Cointelegraph
5️⃣ 일본 기업연금, 자산 1% 크립토 배분 추진
오카야마 기반 기업연금이 2026 회계연도에 전체 자산의 약 1%를 암호자산 패시브 펀드에 배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이 디지털자산을 금융상품 규제 체계 안으로 더 끌어들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관권 자금이 크립토를 대체자산으로 받아들이는 신호로 읽힌다. Cointelegraph
6️⃣ Dash, 필리핀 결제 시장 진출 검토
Dash 측은 높은 송금·결제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시장으로 필리핀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지 법인 설립 자체는 빨라졌어도 실제 크립토 서비스 인허가와 규제 준수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어, 아시아 신흥시장 확장은 결국 규제 대응 역량이 좌우한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 Cointelegraph
7️⃣ STRC 급락에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엔진 흔들리나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자금 조달에 활용해온 STRC가 액면가 아래로 크게 밀리면서 추가 비트코인 매입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판론자들은 구조적 취약성을 지적하지만, 반대편에서는 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단기 충격일 뿐 회사의 장기 지급여력과 비트코인 전략 자체는 아직 유지된다고 본다. Coin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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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PASA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