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델리티,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운용 시장 본격 진입
피델리티가 미국 GENIUS Act 기준에 맞춘 준비금 전용 머니마켓펀드를 출시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자금이 전통자산운용사로 더 빨리 흘러들 수 있다는 신호라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한층 제도권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CoinDesk
2️⃣ 무디스, 솔라나에서 온체인 신용등급 제공 시작
무디스가 솔라나 기반 토큰화 채권에 신용등급 정보를 직접 붙일 수 있도록 확장했다. 토큰화 자산의 병목이던 “신뢰 가능한 외부 금융 데이터” 문제가 조금씩 풀리면서, RWA 시장이 단순 발행을 넘어 실제 투자 인프라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CoinDesk
3️⃣ 코인베이스, 거래 수수료 의존 낮추는 “종합 금융 플랫폼” 전략
코인베이스가 파생상품·토큰화 주식·스테이블코인 결제·대출·AI 도구까지 묶어 수익원을 넓히고 있다. 시장 침체기에 현물 거래대금만 바라보는 구조를 벗어나려는 시도라서, 향후 거래소 경쟁이 “무슨 코인을 상장하느냐”보다 플랫폼 확장력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졌다.
CoinDesk
4️⃣ 연준 매파 신호에 비트코인 약세, 7월 긴축 우려 확대
미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지만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를 강하게 강조하면서 비트코인이 발표 직후 밀렸다. 시장은 이제 7월 인상 가능성까지 다시 보기 시작해, 단기적으로는 거시 변수와 중동 리스크가 크립토 가격을 더 세게 흔드는 구간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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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리노이, 2027년부터 디지털자산 거래세 0.2% 부과
일리노이주가 2027년부터 암호자산 이전·매수 활동에 0.2% 세금을 매기기로 했다. 업계는 미국에서 가장 가혹한 주 단위 세금이라며 반발했고, 주별 규제 차이가 커질수록 거래소와 프로젝트의 지역 전략도 더 복잡해질 전망이다.
Decrypt
6️⃣ 트레이스 파이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에 3200만달러 유치
라틴아메리카 중심의 크로스보더 결제 인프라 기업 트레이스 파이낸스가 32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은행·외환·스테이블코인 정산을 묶는 모델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라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처가 거래보다 실물 결제 네트워크 쪽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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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크립토 PAC 지원 후보, 앨라배마 공화당 상원 결선 승리
페어셰이크 계열 PAC가 1200만달러 넘게 지원한 배리 무어가 앨라배마 상원 결선에서 승리했다. 미국 정치권에서 크립토 자금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로, 업계는 규제 법안뿐 아니라 선거 지형 자체를 바꾸는 장기전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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