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쯤 잡거래소가 난무하던 시절에
이벤트의 최소 상품은 스타벅스 커피였고,
치킨 피자 상품권등 온갖 상품들이 많았다..
진심 그때 당시에 와이프가
"또 피자야??" 라고 할 정도였고
1년에 피자를 20판은 넘게 먹었던 것 같다.
차츰 차츰 상품들이 줄어들더니
2~3년 전부터 커피도 메가커피로 변하고,
피자도 1년에 2~3판 정도 받는걸로 만족했다.
1년전쯤부터는
프로젝트 이벤트로 커뮤니티 입장이벤트 하면 메가 500잔해도 당첨이 안되고, 치킨 피자도 먹기 힘들어졌다.
올해는 아직 피자 구경도 못해봤다.
다 끝났다...
해방선 형님 어케 살아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