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좀 안타까운 케이스(?)이긴 해요.
관련 글을 쓴지 벌써 약 반년이 지나버렸군요..
요약만 언급하자면..
1. Blur 이후의 교훈
토큰 내고 플랫폼 죽음
2. Web3 지만 Web2 같은 기업 정체성
미국 법인으로 Web2 스타일의 경영을 하고 있음. 토큰 내고 플랫폼 죽으면 회사 자체가 사라지는 거라서 쉽게 만들고 사라지는 Web3 와는 다름.
3. 이미 대형기업.
TGE 하고 흐지부지 사라지는 Resume 용 플젝이 아님. 이미 수백만달러의 연수익을 가져가고 있음(피크때는 1억달러도 넘었을 듯)
4. 1번 이야기가 나오기 이전에 모두가 간과하는 부분은...
Blur 가 상장할 때 Opensea 는 미국 법인으로 트럼프 체제와 다르게 미국 법인회사의 토큰발행 허들이 무쟈게 높았기에 안된다고 봐야했음..
이전 글은 요기
https://x.com/KOO_YH/status/1963123891506966812
어쨌든.,..
오픈씨 쉴더는 딱히 아니고
Gemesis 국내에서 최다 보유한 사람 Top 5 안에 들 정도 되긴 했었는데..
저도 망하긴 했어요 ㅇㅇ;;;
(다 팔아서 이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