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고인물 프로젝트인 앱스에 진입하시는 분들이 조금 보이긴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앱스는 이미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잃었다고 생각해요.
Web3 가 오래전부터 기회의 땅이었던 것은 dex 나 Defi 같은 것은 당연히 볼륨이나 TVL 이 곧 프로젝트의 신뢰가 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반면에, 게임쪽은 10%의 결제에 90%의 노력에 대한 에어드랍을 기대하면서 노력 갈아넣기라도 했는데요..
앱스는 언젠가부터(처음부터였나...) 일주일 내내 게임을 했어도 결제하고 딸깍 한 사람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낮은 포인트와, 체인을 그냥 카지노 도박장마냥 돈넣고 돈먹기 게임에 포인트를 몰빵해주고 있고 그런 이미지가 사실 저에게는 매우 좋지 않게 다가왔네요..
물론 10만점 20만점 큰 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매주 몇백달러씩 쓰면서 그 점수를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초반에 달렸던 사람들 병신 만드는 프로젝트 치고 잘 된 프로젝트 몇 없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