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쯤 다시 사볼까 하는 마음도 드는게..
"매각" 에 초점을 두는 것 보다는
누군가가 CloneX 를 "인수" 했다는 사실에 초점을 두고 본다면
돈을 주고 인수를 했다는 것은,
그것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무언가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CloneX 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파생 NFT들이 사실 엄청 많긴 한데....
잘 이끌어나가준다면...
꽤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고...
사실 트레잇 괜찮은 애들은
PFP 로 쓰기에 CloneX 만한 게 또 없긴 하거든
개인적으로 트레잇 구분이 확실해서
PFP 로 쓰면 "누구다" 라고 할 수 있는 특정할 수 있는 NFT 라고 생각함.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는 NFT 도 사실 많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