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AI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인간을 통제하는 세상이 온다라는 것.
사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기도 함.
터미네이터처럼 완벽하게 AI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AI를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AI가 인간을 통제하고 있는거지.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편의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건강을 위한 AI 도우미 이용한다고 쳐보자.
AI 는 이용자의 삶의 패턴을 모조리 바꿀 수 있다.
식사를 해야할 시간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라던지,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현재 150 cm 키에 120 kg 으로 성인병 발생 확률이 165% 증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고객님의 건강 도우미로 운동을 할 떄 까지 인체에 무해한 정도의 전기충격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잠을 자야할 시간입니다.
충분한 숙면은 건강의 최우선 조건입니다.
등등..
AI가 발전해서 "인격"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면 과연 AI가 인간을 없애려고 할까?
아니.. 인간 스스로는 모르게 인간을 통제하려고 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통제받고 있는가?
통제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