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6 : 데이터 제공자는 Irys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라이선스 조건·가격·사용 범위 등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명시합니다. 구매자는 컨트랙트를 통해 접근 권한을 얻고, 사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로열티가 지급되는 식으로 “데이터 NFT + 로열티 분배” 구조의 온체인 데이터 마켓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Q37 : DID/온체인 신원(ID) 프로젝트에서 Irys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요?
A37 : DID에서는 프로필, 증명(credential), 행동 로그 같은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이 데이터를 Irys에 저장하고, 어떤 증명이 언제 발급·취소되었는지를 프로비넌스로 관리하면, 신뢰 가능한 온체인 평판 시스템·신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Q38 : Irys를 활용한 오라클·데이터 피드 구조는 어떻게 생길 수 있을까요?
A38 : 오라클 운영자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Irys에 업로드하고,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은 Irys에 기록된 데이터만을 신뢰 가능한 소스로 사용하는 구조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때 Proof of SQL 같은 기술과 결합하면, 복잡한 집계·통계를 거친 값도 “검증 가능한 결과”로 온체인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Q39 : Irys 기반 프로젝트들은 지금 어느 정도 생태계를 이루고 있나요?
A39 : 메인넷 런칭과 함께 AI·DePIN·NFT 툴링·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초기 파트너로 연동되고 있습니다. 아직 이더리움·솔라나 등 메이저 L1에 비하면 초기 단계이지만, “데이터 특화형”이라는 뚜렷한 포지셔닝으로 점진적으로 파트너와 dApp을 늘려가는 중입니다.
Q40 : 한국 유저·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활동도 있나요?
A40 : 공식 자료 기준으로 한국 시장을 별도로 타깃한 프로그램이 아주 크진 않지만, 에어드롭·퀘스트·캠페인에 한국 유저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고, 한국어로 번역된 기사·소개 글·커뮤니티 포스트도 점점 늘어나는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AI·게임 강국인 한국과의 접점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