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스의 초기 핵심개념은 TimeFi 였습니다.
TimeFi는 시간을 검증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토큰화하고 수익화하는 프로토콜이었습니다.
시간을 Real World Asset(RWA)로 취급하여, 사용자의 시간 약속과 목표를 PIEVERSE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담보화하고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한 거래 자산으로 변환하고, 시간 그 자체를 NFT로 토큰화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기반한 약속과 의무를 스마트 계약을 통해 에스크로하여 거래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혁신적인 접근법이죠. (쓰면서도 뭔말인가 싶은데..)
2025년 중반 이후 Web3 결제 인프라(x402b 프로토콜)로 전략적 진화를 거쳐 현재는 "Timestamping Layer"로 포지셔닝되고, 결제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틀전에 Tokenomics 를 발표한 것 같고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총 1B 개의 토큰
🟢 커뮤니티 : 27.6 (에어드랍 / 스테이킹)
🟢 생태계 / 마케팅 : 27.4
🟢 팀 / 어드바이저 : 20% (12개월 Cliff 후 베스팅)
🟢 투자자 : 15% (락업)
🟢 재단 : 10%
로 되어 있는데 에어드랍과 스테이킹 리워드가 같이 되어 있어서 얼마나 에어드랍이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