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
1. 보조배터리가 주는 Booth 가 없었음.
2. 군데군데 충전 케이블이라도 좀 설치해두지.. 휴대폰 계속 사용해야하는 행사인데, 배터리 광탈 이슈..
3. Piggy Cell .. 그래도 국내 Top 보조배터리 대여 회사인데 이런데 입점 좀 하지...
(피기셀 NFT 아직 5개 보유중,,,,,)
4. 점심 난민이슈는 작년에도 있었음.
5. 체계적인 행사 관리 인원이 없음.
6. 목걸이에 Map & Agenda 인가.. 암튼 QR 코드 있었고... 중간중간 있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QR 코드 찍어보라고 했지만 MAP 없어!! 없다고!!
7. 바닥에 색깔 선들 있긴 하지만..
맵이 없으니 어떤 부스가 어떤 곳으로 가야할지를 모름.
부스 영역별 이름을 나누고
그걸 목걸이에 표시해주고
(목걸이 쓸데없이 겁나 크더만...)
바닥 안내선을 해줬으면 훨씬 더 동선이 쉬웠을 듯...
(나 행사 기획자로 이직할까..)
🟢 좋았던 점.
작년에도 KBW 참석을 했지만 게시팡이라는 아이(미안.. 너도 이제 어른인데..)와 함께 다니긴 했고 그외 아는 사람도 사실 딱히 없었음..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작년보다 훨씬 더 네트워킹이 활발해져서 제법 많은 분들을 여기저기서 보긴 했음..
짜놓은 스케쥴과 동선이 있다보니 만나기로 하고 만나지 못한 분들도 계시고 뜻하지 않게 만나뵌 분도 계심.
KAITO 가 약간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조금은 생각함.
메인 행사장 취식 분위기는 거지같았지만 음식자체는 괜찮았음.
행사장 입장 인원을 보면...
더 넓은 곳을 가던지... 인기 있을 만한 Booth 배치를 조금 더 인텔리전스하게 하던지 해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