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MA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입장하기 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짝 무서웠음..
어쨌든.. 그래도 어찌어찌 대화 좀 나누신 분이랑 같은 테이블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인맥의 인맥의 인맥 인사도 하고...
아싸로써 10년간 만날 사람들 다 만난 느낌...
밋업이라기 보단 그냥 빠뤼였던 것 같음
험블맨님 피지컬이 너무 압도적이라.....
알파메일...
ANOMA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입장하기 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짝 무서웠음..
어쨌든.. 그래도 어찌어찌 대화 좀 나누신 분이랑 같은 테이블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인맥의 인맥의 인맥 인사도 하고...
아싸로써 10년간 만날 사람들 다 만난 느낌...
밋업이라기 보단 그냥 빠뤼였던 것 같음
험블맨님 피지컬이 너무 압도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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