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직 메타라는건 오로지 "보상"때문이었는데...
순위권에 들 수 있는 사람만 남았기 때문에, 남은 사람은 피로도가 더 커졌을 수도 있다.
떠난 사람은 내 순위라도 알고 못받으면 "인정"과 "납득"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응 너 못받아" 하면 내 순위가 몇등인지, 더 노력하면 받을 수 있을지.. 알지 못한채 그냥 실패로 남게된다.
이러한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를 더더욱 지치게 만들었고 현재의 카이토가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람들이 얼마나 돌아올런지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보상은 노력대비 꽤 높은 수준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떠난 유저들이 과연 다시 돌아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