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들어서고 가상자산관련 정책들도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원화스테이블
이건 상당히 신중해야할 문제 같은데 자본금 요건을 기존 50억원에서 5억원으로 대폭 완화했다고 하는데 이건 좀...
문제 발생 시 대응 가능한 자산 수준은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실 5억 그거.. 고급 개발자 세네명정도의 1년 연봉밖에 안됨..
2. 레버리지 거래 허용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레버리지 거래 허용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
어차피 할 사람은 사실 해외거래소에서 다 하고있긴 하겠지만...
해선 하시던 분들이 쉽게 넘어올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뭐 그외에도 여러가지 뉴스가 있긴 한데 굵직한건 요 두가지 정도 되는 것 같고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제 개인적으로 오랜 숙원이었는데
가상자산이든, 게임 아이템이든
노력으로 벌었던 재화를 쉽게 재판매 가능하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행성을 핑계될거였으면 차라리 돈슨게임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 것 같네요.
X2E 들 모두 쉽게 스테이블화 시킬 수 있으면 시장에도 조금 활기가 돌테고, 관련 산업들도 조금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김치하는 김치플젝들도 많이 생기겠지만..
이 포스팅은 어떤 정치적 견해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