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전에 말도 많긴 했죠...
일을 하냐 안하냐만 따졌을 때
앱이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했었고..
디코에서 개발적인 측면에서 수정이나 건의사항 의견을 냈을 때 대체로 빠른 시간 내에 반영되었었습니다.
코인 내고 유기하는건 아니었다는 점에서 그냥 홀딩했어요
물론 개같이 물리지 않았다면 홀딩하지 않았을겁니다.
상장 전에 말도 많긴 했죠...
일을 하냐 안하냐만 따졌을 때
앱이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했었고..
디코에서 개발적인 측면에서 수정이나 건의사항 의견을 냈을 때 대체로 빠른 시간 내에 반영되었었습니다.
코인 내고 유기하는건 아니었다는 점에서 그냥 홀딩했어요
물론 개같이 물리지 않았다면 홀딩하지 않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