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가입자와 알뜰폰 이용자를 합친 전체 고객 2500만명보다 더 많은 정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에서 KT나 LG유플러스 등으로 이전한 가입자의 정보까지 유출됐을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출처 : 주간조선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41
탈탈탈탈탈
고전 유머가 생각나네
KT : 고객(K)을 털자(T)
SKT : 신(S)나게 고(K)객을 털(T)자
Uplus : 우리는 더 털자
이정도면..
사업 접어야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