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TGE 도 안한 시점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봐야 뭐하겠냐마는...
거기다 뭐.. 저도 꽤 열심히 했었는데 말이죠..
뭔가 좀 쌔하네요...
👍 너무(?) 뿌린다..
본인은 계정 2개를 돌렸다.
풀결제 1계, 1달러 결제 1계
개개인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대부분 2~3천 Wizz 정도로 받는다.
근데 이번에 국내 텔레채널 및 트위터에서 뿌리는 양을 보면 엄청나게 뿌리는데.. 그냥 ... 허탈하다.
뭐 이정도양은 총 공급량 생각하면 별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냥 상대적 박탈감이다.
👍 팀이 악재다.
초반엔 좋았다.
재미요소도 괜찮았고, 하이프도 잘 올렸고, 마케팅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뿐이었다.
Bera체인 메인넷과 동시에 TGE 하고, 베라체인 1등 디파이 플랫폼이 되어서 BGT 채굴하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했는데 한달 반이 지났다.
그것보단 Wizzard 마켓과 데코레이션 마켓을 먼저 열어버리는 바람에 Wizz 에 대한 기대치가 더 떨어지게 되어 버렸다.
👍 관심도가 너무 없다.
돈 안썼던 henlo가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도가 더 있었던 것 같다..
13시간전에 쓴 NFT 홀더들에 대한 에어드랍 포스팅이 10만뷰도 안된다.
디코 General 챗에 채팅도 거의 없다.
뭘 물어봐도 답도 없다.
🙏 🙏 🙏 🙏 🙏 🙏
이제 바라는건... 딱 하나..
멘징이라도... 시켜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