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는 이야기
국내에 언급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아는 사람이 아예 없을 것 같은데, 오픈씨가 발행한 NFT는 사실 Gemesis 말고 하나 더 있습니다.
Gemesis 는 OpenSeaPro 가 발행한 것이라면 이 아이는 OpenSeaTeam 이 발행한 것입니다.
Gemesis는 한정된 유저에게 민팅 권한을 주고, 가격이 꽤 올랐던터라 이슈가 되었었지만 다른 아이는 Open Edition 으로 아무나 1지갑당 10,000개까지 민팅이 가능했거든요.
아무튼..
2023년 8월... 시작했던 이 아이는 .. 40만개나 민팅되었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그렇게... 저물어버렸습니다..
그렇게 1년 반즈음이 지난 2024년 12월 16일.. (어제)
오픈씨에 갑자기 무언가 새로 나왔네요?
기존 NFT를 Burn 시키고 새로운놈을 만드네요?
기존 Baby Burn 이 알이었다면 새로 탄생하는 아이는 불꽃입니다.
빨강 / 보라 / 초록 으로 색상이 3가지 존재하고
아마도 초록이 제일 안나오는 것 같네요.
가장 큰 단점은..
Ethereum 메인넷이라..
0.0003 ETH 짜리 사려면 가스비를 0.002 ETH를 내야하는 현실과
Burn 하는 것도 가스비가 그정도 필요하다는 것..
과연.. OpenSeaTeam 이 발행한 이 Open Edition NFT 도 버리지 않을 것인가...
가스비 때문인지 아니면 관심에서 멀어져서 아무도 모르는 것인지...
현재 229개만 Burn 되고 새로 태어났네요.
‼️ 사라는거 아닙니다..
‼️ 그냥 이런 것도 있다.. 라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