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말 은행단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건설용으로 제공한 약 180억 달러 신디케이트 대출을 주선 은행들이 기관투자자들에게 넘기려다 실패
- 산탄데르·제퍼리스 등이 액면가 대비 89~91센트에 호가를 내도 수요가 붙지 않아, 당초 계획보다 많은 익스포저를 자기 재무제표에 떠안게 된 상황
- 7월 S&P 강등으로 정크까지 한 단계 남았고, FY27 capex 전망 약 950억 달러 대비 고객 회수 예상은 250억 달러 수준
- 투자등급 아래로 한 번 더 떨어지면 IG 전용 펀드들의 강제 매도로 할인폭이 더 벌어질 수 있고, 은행들이 물량을 떠안으면 후속 AI 인프라 딜의 인수 여력 감소
- JP모건이 향후 5년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을 2.1조 달러 이상으로 추정하는 초입에서 첫 대형 딜이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