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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30년 만기 5.5% 돌파, 그럼에도 크립토 현물 포지션을 줄이고 싶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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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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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AI한테 써달라고함ㅋ

-미국채가 상승하며 연일 ATH를 돌파중이다. 하지만 미국이 동시에 어떤 산업을 키우려는지도 함께 봐야한다.
-트럼프는 AI와 크립토를 “미국의 미래 경쟁력에 중요한 두 분야”로 지목하고, 두 분야를 담당할 백악관 특별보좌관을 임명했다. 크립토를 국가 경쟁력의 문제로 다루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 규제정비로는
-8월 18일: SEC가 크립토 자금조달을 위한 등록 면제와 조건부 세이프하버를 담은 규정안을 발표했다.

-9월 17일: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에 임시·조건부 규제 면제를 제공하는 ‘Innovation Exemption’을 발표했다.
-10월 목표: 기관의 크립토 보관 규정을 정비하는 개정안 제안 일정도 잡혀 있다. 연말까지 모두 시행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제도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작업은 진행 중이다.

-10-11월은 DTCC가 토큰화 증권의 활용을 위해 결제/청산을 정식 사업으로 시행하는 일정이다.

-여기에 미국의 국채 조달이라는 이해관계가 붙는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약 3,073억 달러다. 미 재무부는 9월 22일, 스테이블코인 제공자들이 이미 약 2,000억 달러의 단기·만기 임박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사람들이 디지털 달러를 새로 발행받아 보유하면, 발행사는 준비금을 쌓고 그 일부로 국채를 산다. 사용자는 달러를 얻고, 미국은 국채의 구매자를 얻는다.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키울 정책적 이유다.
-늘어난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달러이기도 하다. 그 일부가 거래·담보·대출·투자로 이어지고, 규제 정비로 기관의 참여까지 넓어진다면 나는 그 반사이익이 결국 크립토로 돌아올 것이라고 본다.

-물론 이것이 30년물 금리를 바로 낮추거나 모든 코인을 올려준다는 뜻은 아니다. 수혜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자산을 골라야 한다.
-금리가 높아지면 레버리지는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 달러와 자본시장의 미래를 위해 제도를 만들고 있는 산업을, 금리 하나만 보고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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