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그 이전부터 봐왔던 Variational Pro가 돌파구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최근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크립토 옵션 거래소 deribit은 $4.8B 밸류로 인수되었음.
또 온체인에서 Derive가 밸류를 꾸준히 높이고 있음.
Variational 공동 파운더 루카스, 에드워드 류는 크립토 마켓메이킹의 거의 시초격으로 DCG에게 해당 펀드를 매각한 이력이 있음.
Variatioanl 초기에도 docs를 살펴보며 리서치할때 눈에 띄었던 것은 Omni보다 Pro에 더 많은 꿈과 희망을 팔고 있는 것을 느꼈었는데, 크립토에서 OTC시장과 옵션시장의 필요성은 2020년도부터 마켓메이킹 펀드를 만들어서 엑싯한 파운더들의 뷰가 정확할 것으로 생각함.
1. 알트코인들의 OTC시장은 매우 파편화되어 있고, 팀 입장에서는 믿을만한 중개없체가 없다고 생각함. OTC TG를 쓰거나, 따로 그룹을 만들어서 매칭하는게 아직도 보편화되어 있는 비효율적인 시장임.
2. 옵션은 선물보다 기관헷징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예를 들어 6개월뒤 이더리움이 $5K 이상 올라간다는 것에 베팅 혹은 헷징을 하고 싶어도 선물로 해당 포지션을 구축할 경우, 그동안의 청산 스파이크를 피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해당 포지션을 추적해서 자금을 넣어줘야하고, 펀딩피를 예측할 수 없음. 대량 헷징 포지션을 상황에 따라 구축해야하는 기관입장에서는 데리빗등의 옵션을 쓸 수 밖에 없는 이유임.
또한 들어가는 자금의 사이즈(기회비용)이 다름. 선물에서는 $100M의 헷징을 구축하기 위해 몇배가 되는 자금이 깔려있어야하는 반면에, 옵션은 1/10도 안되는 자금으로 헷징을 수행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옵션에서 마지막 만기일에 큰돈을 넣고 본인의 포지션을 지키는 기관들의 말도안되는 무빙들이 벌어지는 것
앞으로 클비토 시장이 커질수록 옵션의 중요성이 올라감. 메이저 코인뿐만 아니라, 알트코인도 범주에 들어갈 것임. 그리고 옵션과 선물을 이해하는 파운더들이 이 시장을 공략할 것임. 그 중 이력으로써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는 Variaitonal 이라고 생각함.
Variational Pro do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