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워싱턴 로비가 이렇게 빨리 성과를 낼 줄은 몰랐지만,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규제권안으로 들어가려는 이유는 더 깊고 넓은 사용자층을 적법하게 대거 유치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KYC 부분은 하이퍼리퀴드가 chain 코어로만 작동하려고 하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당장은 미국이 온체인 시장의 유동성을 익명성을 활용하더라도 흡수하려는 움직임이지만, 그래도 긴 시간축으로 봤을때, 과세 영역과 온체인 상의 주식 주문장 합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하이퍼리퀴드 코어를 이용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을 통한 검증된 KYC 루트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것 같아요.
여기서 먼저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와 규제하려는 국가의 차이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