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화되는 금융시장 진입으로 살아남을 거래소가 몇개 안보이는 것 같음.
거래량으로 돈벌고 있는 곳들인 Binance, OKX
라이센스 취득 및 글로벌 사업 진출할 수 있는 Coinbase, Robinhood, Backpack, OKX
Binance도 Aster로 작년 KBW 이전에 타겟했었고, Bybit는 APEX로 정렬되려다가 내부에서 워낙 오래 끌고 온 사업이라 정리가 안됐나봄. 그래서 다른 프로젝트로 타겟할듯 BloFin은 Txflow 내고 있고 굳이 다른 거래소 관련 펍덱은 지금은 볼 필요 없을 듯
거래소가 빌딩하는 퍼프덱스에서는 퍼프덱스 프로젝트 자체는 퀄리티 최상으로 나와야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볼 영역은 거래소가 어떤 체인을 들고 있고, 만들의지가 있느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함.
체인위 거래소가 쏟아붓는 자본에서 밈코인, 유동성이 DEX로 연결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고 트레이더들도 그런 기회를 원함. Aster와 Lighter가 비슷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 중
다만, 거래소가 체인을 키우려면 이제는 퍼프엔진을 밀어줘야 하는데, 옛날처럼 조금의 투자를 들인다음에 우리 체인에 여러 퍼프덱스 올려~ 너네 다 키워줄게~ 시대는 지나갔고 슬슬 모두 한놈씩을 픽해서 이해관계를 굳히는 시기인 것 같음.
Coinbase가 가장 늦을지는 모르겠는데, Baseapp같은 여러 베이스위의 빌더들 먹여줄게에서 슬슬 얘네들도 하나씩 핵심 프로덕트 정하거나 팀이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근데 문제는 거래소가 항상 본인 체인 위 메인 퍼프덱스를 올릴때 거래소 이름으로 대놓고 사업을 할 수 가 없다는 것임. 그래서 메인 투자를 한다거나, 이해관계자를 내세우고 사업을 진행함. 지분관여까지는 안하더라도 수익에 대한 강력한 얼라인이 되어야 핵심 킬러앱을 거래소가 밀어줄 수 있는 시대임.
작년에 OKX와 얘기할때는 perpdex가 아닌 WALLET DEX쪽을 푸쉬하고 있었고, 나름 성공적으로 올려놨다고 생각함. 특히 인센티브를 기가막히게 따와서 뿌린듯 아직 공식 컨펌은 아니지만, 체인쪽 perp를 OKX가 손댄다면 기회는 봐놔야할 것 같음. *단 항상 명심할 건 돈 녹이는거는 비추. 이제 돈녹일놈도 없음 걍 OI작업이나, 사용으로 노려봐야할 듯.
현재 Waitlist만 받고 있고, 레퍼럴이나 그런거 없는것 같으니 등록은 해두삼
https://waitlist.rwaperp.xy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