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에서는 어디서 레버리지를 더 끌어다 쓸 수 있냐가 만나면 최대 화제였던 것 같은데, 또 반대로 항상 레버리지가 발목을 잡아요. 모든 자산과 사랑에 빠지면 안되지만 참 쉽지 않은 듯 하지만 앞으로를 위해서는 현상황에 낙담하는게 아니라 미래에 뭐가 기다리고 있냐를 생각해봐야할 때인 것 같음
-이란과 미국은 호르무즈로 불확실성을 주지만, 미국의 종식에 대한 의지는 뚜렷한 것 같아요
트럼프 : 이란과의 대화, 협의 의지는 항상 열려있다는 스탠스
- AI의 역량과 효율은 점차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Standford AI index 2026 | METR horizon
생성형 AI는 등장 3년만에 전 세계 인구 53%까지 확산됐으며, 초기 인터넷 PC보급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유료 구독, 프로모델의 비중은 아직도 전세계의 극소수임.
미국 고등학생 80%이상이 학업에 AI를 사용하고 기업의 실제 업무 수행 성공률은 2025년 20%에서 77.3%로 상승함.
우리가 클로드코드, 코덱스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AI가 해결할 수 있는 과제의 길이(런타임)이 몇초 -> 몇분, 이제는 몇 시간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및 보안과제를 해결중임. 앞으로는 하루, 일주일 단위의 프로젝트 업무를 타겟으로 하고 있고 통계로는 7개월마다 런타임이 2배이상 늘어나는 주기를 거치고 있음.
일상생활에도 많이 침투하여 이제는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코딩을 모르는 개인이 다룰 수 있게 됐으며 비용을 1/10로 줄임
- 토큰화 증권
비트코인 ETF의 제도적 완비 이후 미국 정부, NYSE, SEC, Nasdaq, DTC의 토큰화 증권 인프라가 들어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SEC와 CFTC의 토큰화 증권 법적 유형 정리, DTC는 결제 인프라 제공, Nasdaq과 NYSE는 거래규칙을 정비하고 이번년도 10월에 핵심 인프라의 정식사업을 개시할 예정임. 스테이블 코인의 결재, 결제는 이미 빠르게 우리 생활속으로 침투완료
이제는 주식으 토큰화될 수 있는가의 질문에서 금융자산이 어떤 체인, 인프라에 연결되고 어떤 거래소가 이 유동성에 접근할 것인가로 바뀌고 있음.
수익형 킬러앱의 시대를 보내고 있지만 다시 한번 검증된 네트워크의 시대가 오면서 관련된 폭넓은 불장이 올 수 있음을 생각해두고 있어요.
크립토는 작년 9월부터 거의 1년간 빼면서 어느정도 악재에 대한 내성이 길러진 느낌이고 주식은 작년 9월부터 6월까지 역대급 불장을 만들어냈고, 가운데엔 AI라는 혁신이 있었으니 차트상으로도 지나가야하는 조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제일 중요한거
멘탈 깨지고 힘들때 차트 놔버리고 시장 팔로업 놔버리는게 아니라 채널이든, 본인이 속한 커뮤니티에서 소통하면서 뭔가 보게되고 의견교류하면서 다음 시장을 대비하는 것들이 중요한 듯 딱 크립토와 주식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역대급 연말을 만들기 위한 조정이라고 생각함ㅇㅇ
복잡한 생각말고 살아남으면 항상 기회는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