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브리지하고 싶다”
고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목적은 그 뒤에 있는 경우가 많음.
다른 체인의 dApp에서 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브리지를 거치는 것임.
Intent-centric 구조에서는 이 차이가 중요함.
DAPPOS는 asset bridging과 dApp contract call을 하나의 상호작용 흐름에서 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목표가
Chain A → Chain B로 토큰 이동
이 아니라
Chain B의 dApp에서 특정 결과 달성
이라면,
브리지는 목적 자체가 아니라 그 Intent를 만족시키기 위한 dependency 해결 단계로 볼 수 있음.
Web3를 쉽게 만드는 방법이 체인을 없애는 게 아니라 체인을 사용자가 직접 신경 써야 하는 횟수를 줄이는 것일 수 있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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