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흐름을 연결하면 DAPPOS의 Intent Execution 검증 방식이 조금 더 명확해짐.
Intent Deal
↓
Service Provider Execution
↓
Completion Report
↓
Validator Verification
↓
문제 발견 시 Challenge
↓
DPoS Voting
↓
Consensus
↓
성공이면 Settlement
또는
실패면 Compensation
그리고 잘못된 Challenge에도 패널티가 존재함.
여기서 중요한 건 Service Provider를 무조건 믿는 것도 아니고, 모든 작업을 네트워크가 처음부터 직접 수행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임.
실행은 외부 참여자에게 맡기되 결과에 반박할 수 있는 검증 경로와 경제적 책임을 붙이는 것.
이 방식 덕분에 Service Provider는 다양한 방법으로 Intent를 실행할 수 있으면서도, 실패 여부에 대한 책임 구조는 유지할 수 있음.
DAPPOS의 OM
S를 단순한 담보 시스템보다 Execution Freedom과 Verifiable Outcome을 연결하는 프로토콜 설계로 봐야 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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