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Provider가 담보를 예치한다는 설명만 들으면 그냥 네트워크 참가 조건처럼 느껴질 수 있음.
하지만 Challenge 구조까지 연결하면 담보가 왜 필요한지 더 명확해짐.
DAPPOS에서는 Validator Consensus가 Intent Task의 실패를 확정하면 Service Provider의 collateral을 사용해 사용자에게 보상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그리고 Challenge를 제기해 실제 실패를 찾아낸 참여자에게도 보상이 돌아갑니다.
즉 담보는 단순히 잠겨 있는 자산이 아니라
Execution 책임
↓
Failure 판정
↓
Economic Compensation
을 연결하는 수단임.
Intent 실행에서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문제를 경제적 책임 구조까지 포함해서 설계한 것임.
🔗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Collateral
#IntentExecution
#Challenge
#OMS
#스토리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