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편을 연결하면 DAPPOS 입력창이 일반 AI의 프롬프트 창과 조금 다른 이유가 보임.
사용자는 먼저 로그인 방식으로 실행 가능 범위를 정하고,
Auto / Analyze / Plan / Light
로 작업의 기본 처리 방향을 고를 수 있음.
여기에
Bubble / Marketing / Connected Opportunity
같은 태그를 추가해 필요한 기능이나 목적을 더 구체화할 수 있고, 반복되는 행동은 Quick Button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DAPPOS의 Intelligence Layer가 MAF와 Bubble Engine을 통해 리서치·계획·판단을 처리하고, 필요한 경우 Execution Layer로 이어지는 구조임.
즉 입력창의 옵션들이 장식처럼 많은 게 아니라,
“이번 요청을 얼마나 깊게 생각하고, 어떤 목적에 맞추며, 실행까지 얼마나 가까이 가져갈 것인가”
를 사용자가 조절하는 인터페이스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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