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나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과 실제 자산을 움직이는 작업은 무게가 다름. Web3 실행에서는 무엇을 제공하고 어떤 결과를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실패하면 어떻게 처리할지까지 정해야 함.
DAPPOS Intent Execution Network는 매칭→실행→검증의 세 단계로 운영됩니다. OMS에서는 인텐트를 C를 제공하고 X를 원하며, 실패하면 Y를 받는 작업으로 정의하고, 실패가 확정되면 서비스 제공자의 담보를 이용한 보상 절차가 이어집니다.
사용자는 모든 중간 경로를 직접 설계하기보다 원하는 결과·마감 시간·실패 조건을 먼저 정할 수 있음. 프로젝트가 실제 온체인 실행으로 넘어갈 때 결과에 책임 조건까지 붙인다는 점이 열 번째 활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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