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자료를 만들고 나면 보고서·발표자료·블로그·X 포스팅·홍보 이미지로 다시 바꿔야 함. 채널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들면 내용과 숫자가 달라질 수도 있음.
xBubble은 Docs·Slides·Poster·Image·Video Creation을 지원합니다. 이 기능들을 조합하면 하나의 검증된 원본을 여러 형식으로 나누되 핵심 주장과 자료는 동일하게 유지하는 작업 흐름을 만들 수 있음.
보고서 1개→발표자료 10장→X 스레드 5개→텔레그램 요약→정사각형 이미지처럼 필요한 결과를 한 번에 정하는 방식임. 콘텐츠를 복사하는 게 아니라 채널에 맞게 재구성한다는 점이 여섯 번째 활용법임.
🔗 스토리텔러 공지 l 웹사이트 l 트위터 l 링크트리 l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DAPPOS
#xBubble
#BubbleEngine
#SOP
#스토리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