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무언가 만들어보고 싶다”는 상태에서는 AI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애매함. 서비스인지 보고서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최종 결과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부터 정해야 함.
xBubble은 짧은 요청을 받아 문서·슬라이드·이미지·영상·웹사이트 같은 결과물로 연결하고, Bubble Pilot이 요청에 맞는 작업 방식으로 배정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사용자가 AI 모델과 도구부터 고르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먼저 말하는 구조임.
예를 들어 “운동 모임을 만들고 싶어요”에서 끝내지 않고 초보자 대상 소개문·신청 페이지·홍보 이미지·운영 체크리스트가 필요함까지 말하는 방식임.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제작 목록으로 바꾼다는 점이 DAPPOS를 프로젝트 시작에 쓰는 첫 번째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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