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할 때 캘린더를 열고, 받은 메일을 확인하고, 마감 일정과 답장할 내용을 따로 적다 보면 실제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시간이 들어감.
DAPPOS가 Bubble Personal의 대표 활용 사례로 제시하는 기능 중 하나는 캘린더와 받은편지함을 바탕으로 아침 브리핑을 만드는 것이다. 일정과 메일을 각각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날 확인할 정보를 하나의 결과물로 묶는 방식임.
사용자는 “오늘 회의와 마감 일정, 꼭 답장해야 할 메일만 먼저 보여줘”처럼 자신에게 필요한 기준을 정할 수 있음. DAPPOS의 xBubble을 쓰는 이유는 정보를 더 많이 보여주는 데 있는 게 아니라, 하루를 시작할 때 내려야 할 판단을 줄이는 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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