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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부엉이🦉
Telegram · @CryptoOwlNotice

DAPPOS 한 번 만든 해결법을 SOP로 남긴다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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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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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AI 코딩으로 서비스 하나를 완성해도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같은 로그인·결제·배포 문제를 다시 설명하고 수정하게 될 수 있음. 결과물은 남아도 구축 과정은 매번 처음부터 반복되는 셈이다.

DAPPOS의 Bubble Code는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제작과 수정 과정을 Coding SOP로 묶는다. 현재 SOP가 특정 요구를 처리하지 못하면 추가 지원을 통해 보완하고, 반복해서 해결한 방식은 이후 비슷한 요청에 재사용할 수 있는 작업 흐름으로 발전시키는 구조다. DAPPOS는 이를 단순한 Prompt-to-Code가 아니라 SOP-to-Business로 설명한다.

5편을 연결하면 Bubble Code의 방향이 보임. 기술 장벽을 줄이고→사업 목표에서 시작하고→외부 서비스를 연결하고→운영 가능한 흐름을 만든 뒤→그 구축법을 SOP로 남기는 방식.

DAPPOS를 쓰는 이유는 사람마다 코딩을 배우게 만드는 데 있지 않음. 한 번 해결한 사업 구축 방식을 반복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고, 다음 서비스는 더 짧은 과정으로 시작하게 만드는 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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