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OS 문서상 서비스 제공자와 검증자는 시스템에서 나가거나 스테이킹을 회수할 때 14일을 기다립니다. 맡은 작업과 이의 제기 기간이 끝나기 전에 담보를 빼지 못하게 해 실행 책임이 남도록 만든 장치입니다.
5편을 연결하면 DAPPOS의 그림이 보입니다. AI가 목표를 이해해 계획을 만들고, 매처가 견적을 모으며, 담보를 맡긴 제공자가 실행합니다. 검증자는 결과를 확인하고 실패하면 약정된 보상 절차가 이어집니다.
결국 DAPPOS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계획만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여러 경로의 견적→담보를 건 실행→결과 검증→실패 보상까지 한 구조에서 맡기기 위해서입니다.
AI가 생각만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결과까지 만들려면 실행과 책임이 함께 가야 합니다. 이 작업이 반복될수록 DAPPOS 실행망과 $DOS 활용 계획에도 실제 수요가 쌓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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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3ridge
